갑자기 상원의원과 분위기가 화기애애하게 변해버려 보는 나마저
멀뚱멀뚱하며 병맛을 느끼던 중에 아니나다를까 홀연히 존 퀸님이
나타나서 나를 깜짝 놀래켜서 기뻤다.
이후 잭에게 질것은 알았지만, 이름과 프로필에 걸맞지 않게
싱겁게 끝난건 아쉬웠음.
올리비아때문에 킴은 의외의 수혜를 받을지도.
토니는 아직도 어중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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