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WBC

20090324 final

점심시간에 식당을 나오다 고영민 선수 안타를 우치카와 선수의 송구로 잡은
수퍼플레이에 느낀 불안감이 적중한건가라며, 집에 와서 본격적으로
시청 해보니 할말 없게 만드는 박빙의 그야말로 쥐어짜낸 승부였군요.
고맙습니다. 우리 선수들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들의 열정적인 플레이에 존경을 보냅니다.
역시 이세상 무엇보다도 감동적인 드라마는 스포츠…맞군요.

그리고,일본의 우승도 축하합니다.

그렇습니다. 모두 다시 시작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