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먼저, 방문하신 분께 미안함을 전합니다.
이곳은 저의 숨겨진 악마적 본성을 마음껏 글로서 드러내어 자신을
반추하며 치유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이라 쓰고 일기장이라 읽는다.)
이곳은 검색엔진은 물론 어떤 메타싸이트에도 등록하지 않았기에
스포일러 및 편향된 시선이 가득합니다.
블로그 디자인은 가독성과 미니멀리즘을 지향하며,
방문객이 아닌 사용자를 우선합니다. - Safari 4 Dev ver.
아울러 욕설이나 광고 그리고, 지나가다님은
경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유용한 정보는 전무하나 “링크를 통한 컨텐츠 확산” 으로
CCL을 대신합니다.
2008.03.31
2008.11.01